5차 재난지원금 신청

📌12-17세 백신 접종 예약방법 확인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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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세 백신 접종 예약방법

 

✅김부겸 국무총리는 5일 정부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다중이용시설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백신 패스 도입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하여 이는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이나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발표가 되었다고 합니다. 

 

12-17세 백신접종
12-17세 백신접종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접종 완료자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설계되어야 한다고 나왔는데요. 

 

 

 

 

 

곧 시행되는 백신패스도 있고, 더욱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2-17세 백신 접종 예약이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2-17세 백신접종

 

16-17세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접종과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한 부스터 샷 사전예약이 5일부터 시작이 될것이라는 발표가 되었습니다.

 

또한 8일부터는 임산부의 사전예약이 진행되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코로나 백신이 안전하다는 입장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12-17세 백신접종
12-17세 백신접종

정은경 코로나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단장 및 질병관리청장은 전날 4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특별 브리핑을 통해 접종 완료 후에, 6개월부터는 면역력이 다소 떨어지는 점, 돌파 감염이 증가하는 점 등을 고려해 추가 접종을 실시하게 되었다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12-17세 백신접종
12-17세 백신접종

12-17세 소아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 발생률은 성인보다 낮지만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고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득보다는 실이 많기 때문에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이란?

코로나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일정 시일이 지난 뒤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코로나 백신의 경우 화이자, 모더나 등 대부분의 백신이 2번 접종하는 방식인데 여기에 한 번 더 추가해 3차 접종을 하는 것이 부스터 샷에 해당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12-17세 백신접종
12-17세 백신접종

국내에서는 2021년 4분기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지 6개월이 지난 사람을 대상으로 부스터 샷 즉, 추가 접종 시행이 예정되어있는데요,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는 그 이전에도 앞당겨 맞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정부가 따로 발표했다고 합니다. 

 

 

당국은 고위험군 등에서 부스터 샷을 우선 시행한 뒤 일반 국민으로 대상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요양병원,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코로나 확진자를 진료하는 병원 등 고위험군부터 추가 접종할것이라고 합니다. 

 

16-17세 백신 사전예약

추진단은 오는 5일 오후 8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16-17세 소아청소년에 대한 사전예약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사전예약 후 코로나 백신 접종은 10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 사전예약 기간 : 10월 5일 오후 8시 - 10월 29일 오후 6시

✅ 백신 접종 기간 : 10월 18일 - 11월 13일

12-17세 백신접종

 

12-15세 백신 사전예약 

 

소아청소년은 성인과 동일한 양의 mRNA 계열 백신인 화이자 백신을 3주 간격으로 접종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접종자 본인과 보호자의 자발적 동의를 기반으로 단체접종이 아닌 개인별로 사전예약이 진행되기 때문에 꼭 기간 확인 하셔야 합니다.

✅ 사전예약 기간 : 10월 18일 오후 8시 - 11월 12일 오후 6시 

✅ 백신 접종 기간 : 11월 1일 - 11월 27일

12-17세 백신접종

소아 당뇨 등 내분비 질환 , 선청선 및 후천선 심장병, 중증 천식 등 만성 호흡기 질환,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경계 질환, 장기이식 등 면역억제 치료를 받고 있는 소아 청소년은 적극적으로 예방접종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보류 기준

√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 1차 예방접종 후 심근염 혹은 심낭염을 앓은 경우

√ 코로나19 환자와 접촉한 경우

√ 건강상태가 좋지 못한 경우

 

 

고위험군 부스터 샷 사전예약 

 

방역당국에 따르면 부스터샷 사전예약은 오는 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데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자난 만 60세 이상 공령 등 고위험군이 부스터샷의 대상인데요.

 

실제 접종은 오는 25일부터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을 하게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화이자 백신 추가접종군 이기본 접종한 대상 군에 비해 18-55세는 평균 중화 능 즉, 바이러스 어제력이 5배, 65세-85세는 11배 높았고 추가접종의 이상반응 발생은 기본접종 때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부스터 샷(추가접종) 전문가 의견

 

얀센 대상자에 대한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전날 특별 브리핑에 참여한 송준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학 교수는 최근 자료를 보면 얀센 백신 접종의 델타 변이 감염 위험성이 6-7배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스터 샷 접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효과, 사례 등 자료가 충분치 않아 2-3개월 내 연구 자료가 발표되면 예방접종심의원회 논의를 거쳐 시기, 도입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 대상자

급성 백혈병, 면역결핍증, 자가면역 류머티즘 등 면역저하자도 부스터 샷 대상인데요, 이들은 오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기본접종 완료 2개월이 지난 사람이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접종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도 면역저하자의 범위에 해당하는 경우 의사 소견에 따라 위탁의료기관에서 추가 접종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노바백스 백신에 대해서는 허가가 날 경우, 신규 접종과 부스터 샷에 모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노바백스 

정 추진단장은 노바백스에 관한 임상실험, 사용범위, 허가 연령 등에 대해서는 현재 임상실험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1차,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만큼 식약처에서 허가가 날 경우 미접종자에 대한 1차 신규 예방접종에 사용할 수도, 추가 접종에 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12-17세 백신접종
12-17세 백신접종

부스터 샷 코로나 백신 교차접종 

 

방역당국은 교차접종에 대해선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부스터 샷의 경우 안전성 이슈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 2회 시 접종했던 백신과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하며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진행할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1차 접종 시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받은 사람은 추가접종 역시 화이자 혹은 모더나 중 하나를 접종을 받을수 있고, 방역당국은 모더나 화이자 교차접종은 현재 검토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신청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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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신청 하려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재난지원금은 벌써 5번째로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은 5차 재난지원금인데요. 이번에도 전국민 대상은 아니지만 국민의 약 90%가 지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신청하러 바로가기>>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대상은?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은 소득하위 80% 이하인 분들을 대상으로 지급하되 1인가구와 맞벌이 가구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폭을 늘려 실질적으로는 88%에 해당하는 분들이 지급을 받게됩니다. 

 
1인 가구의 경우는 고령층과 비경제활동 인구가 많은 특성을 고려하여 최초 연봉 4000만원이하 기준에서 현재 조건을 완화하여 연봉 5000만원 이하면 코로나 상생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대상을 선별하는데 이때 1인가구의 경우는 특례를 적용받아 직장가입자는 143,900원, 지역가입자는 136,300원 이하이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맞벌이 가구의 경우는 홑벌이보다 소득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맞벌이가구는 실제 가구인원수보다 1명을 더 추가하여 소득을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살펴보면 맞벌이 4인가구의 경우는 연소득을 4인 기준이아닌 1명을 더한 5인가구 소득이하이면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맞벌이 가구의 건강보험료도 마찬가지인데요. 4인 가구의 건강보험료는 홑벌이 5인가구와 동일한 직장가입자는 380,20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420,300원 이하이면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 이번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역시 선별적으로 이뤄지면서 취약계층에게 두터운 지원을 해주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에 따라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의 경우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한부모가족인 경우 1인당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액




이번 5차 재난지원금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의 경우는 1인당 25만원씩 지급하며 지난해 전국민 재난지원금과 다른 점은 4인 가구이상 100만원이 제한이었다면 이번에는 4인 가구 이상도 1인당 25만원씩 지급받아 5인의 경우는 125만원, 6인의 경우는 15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금액은 최대 10명인 가구까지 지급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 이상의 경우는 따로 지자체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건강보험료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의 기준은 건강보험료로 정해졌는데요. 전국민이 아니다보니 여러 형평성들을 고려하면 건강보험료가 가장 공평하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5차 재난지원금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가구 구성은 6월 30일 기준으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한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6월 30일 이후 출생등 불가피한 가구 특성 변경요인은 예외로 적용합니다.

 

홑벌이 4인가구를 기준으로 하면 직장가입자는 308,300원, 지역가입자는 342,000원 이하 혼합가구는 321,800원 이하인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미가입자인 의료 급여 수급자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

 

 

홑벌이가구 건강보험료 기준을 살펴보면 2인가구 직장가입자는 191,100원 지역가입자 201,1000원, 3인가구 직장가입자 247,000원, 지역가입자는 271,400원이고 4인가구는 308,300원, 지역가입자는 342,000원 이하 이면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지금껏 피해가 누적된 골목상권과 서민경제 등으로의 소비 유도를 위해 7000억원 규모의 상생소비지원금 지급을 추진했는데요. 

 
올해 2분기 월평균 카드사용액 대비 3% 이상 증가한 월 카드사용액에 대해 10%를 캐시백 현금성 충전금으로 환급해줄 예정입니다.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이 보유한 모든 신용, 체크카드 총 사용액을 기준으로 개인별 2개월간 지원합니다.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으로의 소비 유도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명품전문매장, 유흥주점 등 사용금액은 제외하고 온라인 거래중 배달앱은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기술, 행정적 층면등을 감안해 포함 여부를 아직 검토중입니다. 

 

 1인당 월별 10만원 한도 내애서 지급할 예정이고 개인별 전담카드사를 통해 캐시백을 지급하는데 방역상황등을 감안하여 추후 확정할 계획입니다. 빠르면 9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소득과 상관없기때문에 고소득자 10%도 받아볼 수 있는 혜택입니다. 

 

 향후 관계기관 합동 TF에서 사업개시 결정시 신속히 집행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여 이번달 중으로 사업시행공고, 사업지침 마련 등 관련 행정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역시 빠르면 8월말에서 늦어도 9월중순인 추석 전후로 지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