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재난지원금 신청

2021년 전세자금 대출 조건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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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세자금대출 

 

현재 집값이 마구잡이로 오르는 바람에 덩달아 전세값도 어마하게 오르고 있는데요. 많은분들이 이사를 가거나 집을 구하기 위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고 계실거에요. 

 

 

저도 전세집을 알아보면서 대출을 받기위해 주거래은행부터 한번도 거래하지 않았던 은행, 그리고 중소기업대출까지 안알아본게 없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알아보았던 여러 대출 상품 중 현시점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이가능해 방문 필요가 없는 대출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봐 주세요.

 

 

비대면 온라인 신청 가능한 전세자금대출의 경우 조건이 조금 더 추가되긴하지만 시간과 장소제약없이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은행업무시간 외 24시간 대출가능 및 공휴일과 토요일에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단, 시스템 점검시간은 대출 불가하니 꼭 기억하세요.

 

 신한은행 "쏠편한전세자금대출"

쏠편한전세자금대출은 온라인으로 신청이가능하여 무방문, 무서류 비대면 전세대출입니다. 따라서 이시국에 딱 맞는 전세자금대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집주인동의 (질권승낙)이 없고, 중도상환해약금이 없으므로 다른 전세자금대출 상품에 비해 부담이 덜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세자금대출

쏠편한전세자금대출 - 대출대상

부동산중개업소를 통해 주택임재차계약을 체결한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고객이면서 다음 조건을 만족하면 됩니다.

- 현재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중인 직장인

-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고객

- 공동임차인 (공동으로 전세계약을 한 경우) 제외 

- 배우자 포함 무주택으로 확인된 고객

- 부부 합산 주택 보유수 기준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 고객 

단, 부부합산 1억원 이하이거나 보유 주택 가격이 시가 9억원 이하 그리고 보유 주택이 투기 또는 투기과열지구 내 취득시점 시가 3억우너 초과 아파트가 아닌 고객이어야합니다.

- 개인사업자 : 소득금액증명우너 스크래핑 가능 고객

 

전세자금대출

쏠편한전세자금대출 - 대출한도 및 대출금리

전세자금대출

 

임대차 계약서상 임차보증금의 80% 범위 내 최대 2억2천2백만원 한도내에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금택금융공사 전세보증 발급금액 이내에서 가능하고 이는 개인신용등급별로 상이하니 꼭 확인바랍니다.

 

대출 금리는 기본 3.39%에서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시 2.59% 저금리가 가능합니다. 이는 2021년 5월 13일 기준이므로 매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대출 시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대출기한은 12개월에서 36개월로 대출만기 도래시 은행의 심사를 통해 대출 기한을 연기하거나 대출금을 상환하면 됩니다.

 

국민은행 "KB Star 전월세보증금대출"

국민은행 전월세보증금대출도 역시 PC 인터넷뱅깅 또는 KB스타뱅킹/KB스마트대출모바일페이지 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한 대출입니다. 다만 근로소득자 전용이므로 근로소득이 없는 분들은 신청이 불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B Star 전월세보증금대출 - 대출대상

 

 

근로자전용 대출상품이기 때문에 신청자는 꼭 재직중이어야 하고 현 직장에서 12개월 이상 근무를 해야합니다. 이때 휴직, 복직 후 12개월 미만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 공인중개업소를 통해 임차보증금이 수도권 5억원 (지방 3억원) 이하인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계약금으로 지급한 주민등록등본 및 민법상 성년인 세대주로 주택금융신용보증서가 발급되는 고객

 

- 본인과 배우자(예비)가 합산한 주택보유수가 무주택 또는 1주택(부부합산소득 1억원 이하)이내인 고객 

다만 주택보유수가 1주택인 경우 보유주택가액이 9억원 초과하거나 2020년 7월 10일 이후 투기지역 또는 투기과열지구 내 취득시점 시가 3억원 초과 아파트는 제외

 

- 대출신청일 현재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대출을 이미 받고계신 분은 제외

 

- 현직장 12개월 이상 재직 및 소득증빙서류 제출 해야함.

 

- 대출신규 후 1개월 이내 전입 완료된 주민등록등본을 반드시 은행에 제출하셔야합니다. 단, 결혼예정자는 3개월 이내에 결혼예정자가 배우자로 등재되어있어야합니다.

 

   KB Star 전월세보증금대출- 대출한도 및 대출 금액 

 

전세자금대출

국민은행 전월세보증 상품은 임대차 계약서상 임차보증금의 80% 범위내에서 최대 2억 2천 2백만원 한도내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실제 대출금액은 연소득, 부채금액 등 개인별 신용평가에 따라 결정되니 꼭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전세자금대출

대출금리는 2.1% 낮은 편이었는데 이는 현재 5월 13일 기준이니 꼭 참고하세요!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제가 찾아보았던 전세자금대출 중 가장 유리하고 좋은 조건은 카카오뱅크였어요. 금리도 그렇고 신한이나 국민은 재직자도 1년이상 근무를 해야하는 조건이 있었는데 카카오뱅크 전세자금대출 상품은 1년 미만의 재직자도 신청이 가능했어요.

 

전세자금대출

 

카뱅 전월세보증금 대출-대출대상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상품은 일반/청년으로 나뉘게 되는데 청년의 경우 만 34세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저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상품입니다.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대상으로는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기타소득자 또는 무소득자 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기혼자의 겨우에는 연소득이 7천만원 이하인 고객만 가능합니다.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만 19세 이상인 내국인은 모두 가능하고 현직장 재직 1년 이상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 부부합산 보유주택이 없는 경우 부부합산 연소득이 1억원 이하이고 보유주택의 시세가 9억원을 초과하지 않아야합니다. 또한 2020년 7월 10일 이후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 시세 3억원 초과 아파트를 취득한 고객은 제외됩니다.

 

 카뱅 전월세보증금 대출 -대출한도 및 대출 금리 

전세자금대출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경우 임차보증금의 80% 범위내에서 최대 2억 2천 2백만원 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최소 대출신청가능금액은 500만원입니다.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경우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7000만원 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최소 대출 역시 최소 500만원 이상 대출이 가능합니다.

 

전세자금대출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최대 3.297%에서 최소 1.937%의 금리이고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최대 1.884%에서 최소 1.779%로 매우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저금리이면서 온라인 비대면 신청이 가능한 대출 상품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대출 상품들이있지만 본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 등이 매우 다르게 적용할 수 있으니 꼭 상담을 받아보고 신청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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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김부겸본부장주재로 정부 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터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주요지자체코로나 현황 및 조치사항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지난 9일 회의에서 김부겸 본부장은 거리두기 4단계 격정은 수도권 주민의 일상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생업 등 큰영향을 미치는 만큼 방역당국과 관계부처가 수도권 주민들이 준수해야할 방역수칙, 학교 수업과 근무 등 일상의 변화를 상세히 설명하고 소관협회, 단체등을 통해 이해와 협조를 구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 수습본부로 부터 수도권 사횢ㄱ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보고 받고 이를 논의하였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7월 2일부터 수도권의 주간 일평균 환자수가 500명을 넘었고 현재까지 전국 일 1000명대에서 내려가지 않아 확진자수가 많은 지방도 하나둘 거리두기 4단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청장년층, 소규모의 모임, 접촉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는 이번 유행의 특성상 상당기간에 걸쳐 유행 확산이 지속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유행차단을 위해 수도권 전지역에서 모임, 이동등 사회적 접촉자체를 줄이는 조치가 필요하며 이에따라 거리두기 4단계 상향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도권 새 거리두기 단계전환 기준

 

수도권 새 거리두기 단계전환 기준에 대한 핵심은 인구 10만명 당 주간 하루 평균 국내 확진자 수입니다. 확진자수가 1명 미만일 경우 1단계, 1명이상일 경우 2단계, 2명 이상일 경우 3단계 그리고 4명이상이면 4단계로 격상됩니다. 

 

 

지난 2주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과 별개로 현재도 확진자 증가 및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8월 8일까지 거리두기가 연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거리두기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된지 3주가 지났지만 환자 감소세 전환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 이에 정부는 오는 8일 종료될 예정이지만 4단계 연장 여부 등을 놓고 내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확산세를 꺾기 위해서는 수도권 4단계 연장은 물론 더 강력한 추가 방역 대책도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8월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1442명입니다. 직정일 보다는 97명 줄었고, 이날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확진자는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확진자는 총 1159명으로 직전일 같은 시간의 1379명보다 220명 적었습니다. 밤 시간대 확진자가 많이 늘지 않더라도 1200명대, 많으면 1300명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주말, 휴일 검사건수 영향이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확진자도 줄어드는 것이지만 그간의 주간환자 발생패턴을 보면 주 초반까지는 적게 나오다가 중반 시작점인 수요일부터 다시 급증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지난달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전국으로 퍼지면서 비수도권 곳곳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하루확진자는 지난달 7일 1212명부터 26일째 네자리수를 이어갔고 이날로 27째가 됩니다. 

 

 

연일 1천명 넙는 신규확진자가 속출하면서 누적 확진자수도이날 20만명을 넘어섰는데요. 20만명 확진자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첫 확진자 발생한지 약 1년 6개월 정확히 560일만입니다. 누적 10만명을 넘긴 올해 3월 25일이후 130만에 배로 늘어난 것입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전체 유행 규모가 커짐에 따라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작년 말 3차 유행때보다는 작지만, 증가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전체 유행 상황을 반전시켜 감소세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행 수준으로는 확산세를 꺾을 수 없다며 전국 4단계 격상 등 한층 더 강력한 조치 필요성을 거론했습니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거리두기 4단계를 연장하게 될 것이라며 비수도권도 지금 3단계로는 효과가 없어서 플러스알파를 하거나 4단계로 격상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그렇지 않으면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다면서 특히 수도권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시간도 제한도 더 강화해야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우주 고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도 4단계 연장은 물론이고 훨씬 더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면서 지금의 약한 거리두기로는 절대 4차 대유행을 잡을 수 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김 교수는 사람들이 휴가철에 검사도 잘 받지 않기때문에 지금의 1천명대확진자도 실제 환자발생을 반영했다고 볼 수 없다면서 다음 주에는 하루 2천명이 넘을 우려도 있어서 국내 의료체계 상황은 더 악화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확진자가 계속나오는 회사나 공공기관도 재택근무로 더 많이 전환해야하고 또 다중이용 시설을 강력하게 제한하되 집합금지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해줘야한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거리두기는 사적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고 오후 6시 이후로는 2명이상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가족, 직장 만남은 자제하고 동호회 활동은 금지입니다. 저녁 술, 동반 식사 만남도 자제를 권장했습니다. 

 

외출할 때의 경우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은 자제하고 출퇴근 등 외출도 자제하고 회사들은 재택근무를 권장하였습니다. 여행의경우도 사적여행 자제, 장거리 이동 자제, 행사금지, 1인 시위외 집합금지가 4단계 거리두기 내용입니다. 

 

모두 권고사항을 잘 지켜 하루빨리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50대 연령층의 백신접종이 진행중이고 40대 이하의 연령층은 이달 9일부터 사전예약이 10부제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본인의 예약일에 맞춰 당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