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재난지원금 신청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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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대출로 근근히 버티고 있던 소상공인, 프리랜서,대상자분들에게는 4차 재난지원금 신청이 반가울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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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출만을 계속해서 알아보던 소상공인들, 그리고 경제적으로 힘든 프리랜서 특고 그리고 학생들 농어민들에게 굉장히 좋은 소식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4차 재난지원금 신청

오늘 25일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4차 재난지원금 신청홈페이지에 대한 윤곽이 점점 잡혀가다가 25일 오후 3:30을 기점으로 정해졌는데요. 25일에 새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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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급대상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지난 3차 재난지원금보다 105만명이 늘어난 385만명으로 늘어났고, 지금원금은 6조 7천억원으로 지난 3차 소상공인 버팀목자금보다 2조 6천억원을 늘렸다고 합니다. 



기존 3차에서는 집합금지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매출 4억원 이하의 일반업종으로 제한되어 지급되었었는데 4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이런 사각지대까지 폭넓게 지원하여 지난 3차 버팀목자금보다 98만개 이상의 업체가 포함되었습니다. 




즉,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사업체가 포함되었고,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이 4억원이하에서 10억원 이하로 더 지원폭이 넓어졌고, 일반업종 중 경영위기에 있는 업종을 창업하였거나, 1인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추가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 4차버팀목자금플러스 지급대상은 집합제한업종 중 매출이 증가한 업체는 제외한다고 결정했고, 현재 영업중이 아닌 즉, 폐업이나 휴업한 소상공인들도 역시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하니 꼭 기억하기시바랍니다.



또 이번 4차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근로취약계층에 고용안정 지원금을 주기로했는데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와 프리랜서로 고용보험에 미가입된 분들 약 80만명도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급대상에 포함되고,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법인택시기사와 그리고 돌봄 서비스 종사가가 지급대상에 새로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금도 지급될 예정인데요. 대상은 일용직근로자, 노점상, 대학생 등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분들이 대상입니다. 다만 지차제에 등록이 되지 않는 노점상의 경우는 한시생계지원금을 통해 지원합니다. 



또한 부모님의 실직이나 또는 폐업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1만명에게도 특별 근로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급금액



이번 4차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급금액은 집합금지 연장업종에 500만원을 지원, 그리고 집합금지완화업종에는 400만원, 집합제한업종에 300만원, 일반업종 중 경영위기인 분들에게 200만원을 지원 그리고 일반업종 중 매출감소한 분들에게 100만원 지원이 됩니다. 



이때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는 지난 3차 버팀목자금에서는 1인당 1개의 사업장만 지원금을 받았지만 이번 4차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에서는 1인이 2개 운영시 지원금액의 150%를 지급, 3개 운영시 180%, 4개운영시 200% 즉 최고 2배까지 받을 수 있으니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정책에서는 소상공인들께 더불어 많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기요금을 3개월간 감면해주기로 했는데 이때 집합 금지업종은 50% 감면해주고, 집합 제한 업종은 30% 감면해줍니다. 



또 이번에 새로 지원대상이 된 근로취약계층의 고용안정 지원금은 특고와 프리랜서 등 고용보험에 미가입된 분들은 신규 100만원 기존 50만원을 받으셨던 분들은 50만원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그리고 또 법인택시기사분들 중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분들은 고용안정자금 70만원을 추가지원하고, 돌봄 서비스 종사자분들은 생계안정지원금 50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일용직과 지자체에 등록된 노점상인분들에게 50만원을 지급합니다. 

 

또, 학부모의 실직 또는 폐업등으로 어려운 대학생 1만명에게 5개월간 총 250만원을 특별 근로장학금을 지급합니다.

 

 

그리고 농어민도 결정이 되었는데요. 코로나 방역 조치 등으로 매출 감소 피해를 입은 업종 3만2000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농업 2만5430가구, 어업 2700가구, 임업 4000 가구로 구성됐다.



소규모 영세 농어가 46만 가구에는 30만원 상당의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지급한다. 이 가운데 43만 가구가 지난해 처음 지급된 소농직불금 대상 농가다. 해당 농가는 영농·거주기간, 소득요건 등 엄격한 지원 요건 충족 여부에 대해 국세청 등에서 이미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누수 없이 적기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
 

4차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현재 3월 말 지급을 목표로 열심히 진행중이고, 신청방법은 확실하게 나온 것은 없지만 지난 3차 버팀목자금 신청방법과 거의 동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차 버팀목자금은 별도의 신청서류 없이 대상자들에게 일괄 문자링크가 발송되었고 해당 링크에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 되었었습니다.

 
아마 4차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도 동일할 것으로 예상하니 더 자세한 내용은 새로 발표되는데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